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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로우구질 &#8211; 시도의 어른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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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스키, 건강, 골프, 음악과 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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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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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ido]]></dc:creator>
		<pubDate>Fri, 29 May 2026 06:46:30 +0000</pubDate>
				<category><![CDATA[골프와 운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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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골프 스윙 궤도 아웃인 인아웃 인투인의 차이가 헷갈리시나요? 스크린 80타대 40대 골퍼가 직접 궁금했던 점을 정리했습니다. 드라이버 볼 포지션과 캐스팅까지 쉽게 풀어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최근에는 혼자서 스크린 치기도 굉장히 편해졌습니다. 저의 경우 김캐디 어플을 통해서 매우 간단하고 눈치보지않고 1인 스크린 예약으로 연습중에 있습니다. 물론 1인 연습시간 포함 1시간은 매너이니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초보때는 혼자치게 되면 1시간 맞추기가 생각보다 엄청 힘듭니다; 그나마 지금은 약간의 여유시간을 두고 끝납니다. 2명이서 치면 1시간 40분이면 치는데 혼자서 치면 거의 쉬지 않고 쳐도 50분 이상은 걸립니다. 2명 2시간에 20분 남는거랑 1명 1시간에 10분 남는거랑 차이가 생각보다 큽니다. (여기에 스트레칭+연습시간까지하면 빠듯)</p>



<p class="wp-block-paragraph">이렇게 연습을 하던 중에 궁금한 부분이 생겼습니다. 치고나서 (프렌즈 스크린 퀀텀 기준) 샷마다 인아웃, 아웃인 궤도를 보는데 얼핏 생각하기로는 아웃인 궤도를 고쳐야겠다고 생각해서 인아웃 궤도로 의식적으로 스윙을 해봤습니다. 특히 드라이버는 바깥방향으로 던지라는 얘기들이 많았기 때문이죠.</p>



<p class="wp-block-paragraph">그렇게 연습을 하고 유튜브를 찾아보니 왠걸 제 생각이 하나도 안맞았습니다. 우선 인투인이 가장 이상적인 궤도라는 점 (아웃인, 인아웃이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님) 그리고 이런 궤도의 기준이 빽스윙부터가 아닌 다운스윙과 임팩트 기준이라는 점이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래서 이번 기회에 제가 직접 궁금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파보고 정리했습니다. 저처럼 &#8220;대충은 아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는&#8221; 분들께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p>



<h4 class="wp-block-heading">목차</h4>



<ol class="wp-block-list">
<li>아웃인, 인투인, 인아웃 한 번에 정리하기</li>



<li>그래서 어떤 궤도로 쳐야 하나</li>



<li>궤도의 기준은 헤드인가 손인가</li>



<li>아웃인이면 무조건 페이드일까</li>



<li>임팩트 때 채가 휘릭 넘어가는 느낌의 정체</li>



<li>드라이버 볼 포지션, 오른쪽으로 옮겨도 될까</li>



<li>어드레스 때 헤드를 띄워놓는 건 괜찮을까</li>



<li>마치며 한눈에 정리</li>
</ol>



<h4 class="wp-block-heading">1. 아웃인, 인투인, 인아웃 한 번에 정리하기</h4>



<p class="wp-block-paragraph">먼저 용어부터 잡고 가겠습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임팩트 순간 클럽헤드가 지나가는 방향을 말합니다.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아웃인(Out-to-In)은 클럽이 몸 바깥쪽에서 시작해 안쪽으로 깎아 들어오는 궤도입니다. 흔히 말하는 슬라이스의 주범이고, &#8220;엎어친다&#8221;, &#8220;오버더탑&#8221;, &#8220;캐스팅&#8221; 같은 말이 다 여기서 나옵니다. 가장 피해야 할 궤도로 알려져 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인투인(In-to-In)은 안쪽에서 시작해 임팩트에서 타깃 라인과 만나고 다시 안쪽으로 빠지는 궤도입니다. 똑바로 멀리 보내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인아웃(In-to-Out)은 안쪽에서 들어와 바깥쪽으로 빠지는 궤도입니다. 드로우가 나는 궤도이고, 너무 과하면 훅이나 푸시가 납니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1066" height="668" src="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09.jpg" alt="2026 05 29 14 33 09 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class="wp-image-2559" title="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1" srcset="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09.jpg 1066w, 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09-768x481.jpg 768w" sizes="(max-width: 1066px) 100vw, 1066px" /></figure>
</div>


<h4 class="wp-block-heading">2. 그래서 어떤 궤도로 쳐야 하나</h4>



<p class="wp-block-paragraph">정답부터 말하면 가장 이상적인 건 <strong>인투인</strong>입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있습니다. 저처럼 아웃인 버릇이 있는 사람은, 느낌상 인아웃을 줘야 실제로는 중립인 인투인에 가까워진다는 점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골프에서 흔히 하는 말이 있죠. &#8220;느낌과 실제는 다르다.&#8221; 딱 이 경우입니다. 그래서 제가 평소에 &#8220;아웃인 좀 신경 써서 인아웃 느낌으로 친다&#8221;고 하는 게 사실은 아주 정상적인 교정 방향이었던 겁니다. 다만 인아웃을 너무 과하게 의식하면 이번엔 공이 감기는 훅이나 오른쪽으로 밀리는 푸시가 나기 때문에, &#8220;약간 인아웃 느낌&#8221; 정도가 딱 좋습니다.</p>



<h4 class="wp-block-heading">3. 궤도의 기준은 헤드인가 손인가</h4>



<p class="wp-block-paragraph">이게 은근히 헷갈렸던 부분입니다. 결론은 클럽헤드 기준입니다. 손(그립)이 지나가는 경로가 아니라 클럽헤드가 지나가는 방향이 기준이고, 이걸 클럽 패스(Club Path)라고 부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또 하나, 이 궤도는 백스윙이 아니라 다운스윙, 정확히는 임팩트 직전부터 직후까지의 구간을 말합니다. 백스윙을 어떻게 빼느냐는 사람마다 다르고, 결국 중요한 건 임팩트 순간 헤드가 어디로 가고 있느냐입니다.</p>



<h4 class="wp-block-heading">4. 아웃인이면 무조건 페이드일까</h4>



<p class="wp-block-paragraph">대체로는 맞지만 정확히는 조금 다릅니다. 공의 움직임은 페이스와 패스의 관계가 결정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공이 처음 출발하는 방향은 거의 페이스가 향한 방향이 결정합니다(약 80% 이상). 그리고 공이 휘는 정도와 방향은 페이스가 패스보다 열렸는지 닫혔는지가 결정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래서 아웃인 궤도에 페이스가 패스보다 열려 있으면 페이드나 슬라이스가 나고, 인아웃 궤도에 페이스가 패스보다 닫혀 있으면 드로우나 훅이 납니다. 일반적인 경향으로는 아웃인은 페이드 계열, 인아웃은 드로우 계열이 맞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한 가지 더. 굳이 완벽한 스트레이트를 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게 더 실전적입니다. 완벽한 직구는 페이스와 패스가 정확히 일치해야 나오는데 재현성이 가장 떨어집니다. 그래서 상급자나 프로 대부분은 드로우든 페이드든 한쪽 구질을 주력으로 정해놓고 칩니다. 한 방향으로만 휜다고 생각하면 미스 범위가 좁혀져서 코스 공략이 훨씬 편해집니다. 저처럼 아웃인을 잡는 단계라면 욕심내지 말고 &#8220;약한 드로우&#8221; 하나를 주력으로 잡는 게 더 빠릅니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1016" height="675" src="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22.jpg" alt="2026 05 29 14 33 22 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class="wp-image-2560" title="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2" srcset="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22.jpg 1016w, 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22-768x510.jpg 768w" sizes="(max-width: 1016px) 100vw, 1016px" /></figure>
</div>


<h4 class="wp-block-heading">5. 임팩트 때 채가 휘릭 넘어가는 느낌의 정체</h4>



<p class="wp-block-paragraph">스크린에서 연습하다 보면 임팩트 때 채가 쭉 오다가 휘릭 하고 뒤집히듯 넘어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딱 맞는 느낌보다 뭔가 헛도는 느낌이라 신경이 쓰였는데, 알아보니 이건 릴리스(Release) 현상이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손목 코킹을 풀면서 클럽헤드가 손을 따라잡는 동작인데, 이게 좋은 경우와 나쁜 경우로 나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좋은 릴리스는 그 휘릭 하는 동작이 정확히 공을 맞히는 임팩트 순간에 일어나는 겁니다. 헤드 스피드가 임팩트에서 최고가 되니 거리도 잘 나갑니다. 손목이 자연스럽게 풀리면서 헤드가 손을 추월하는 건 정상이고 오히려 그래야 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문제는 그 뒤집힘이 임팩트보다 너무 일찍 일어날 때입니다. 흔히 말하는 캐스팅, 얼리 릴리스입니다. 위에서 헤드를 던지듯 일찍 풀어버리면 정작 임팩트에서는 스피드가 죽고, 헤드가 이미 안으로 감기는 중이라 아웃인이나 뒤집힌 페이스가 나옵니다. 제가 &#8220;딱 맞는 느낌이 없다&#8221;고 느낀 게 바로 이 신호였던 셈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자가 진단 방법도 간단합니다. 임팩트 직후에 손이 공보다 앞쪽, 즉 타깃 방향에 있는지 보면 됩니다. 손이 헤드보다 앞서서 끌고 가다가 임팩트 후에 헤드가 따라 넘어가야 제대로 눌러 친 겁니다. 임팩트 전에 헤드가 이미 손을 넘어가 있으면 일찍 풀린 거죠. 스크린이면 측면 영상을 한 번 찍어보면 바로 보입니다.</p>



<h4 class="wp-block-heading">6. 드라이버 볼 포지션, 오른쪽으로 옮겨도 될까</h4>



<p class="wp-block-paragraph">여기서 제가 한 가지 꾀를 냈습니다. 볼을 살짝 오른쪽으로 옮기면 최저점에 닿기 전에 맞히게 되니 인아웃 성향이 강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죠. 방향 자체는 맞는 추론입니다. 그런데 하필 그걸 드라이버로 하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드라이버는 다른 클럽과 정반대로, 최저점을 지나 올라가는 순간에 맞혀야 제 성능이 나오는 채입니다. 헤드가 살짝 올라가며 맞아야 높은 발사각과 낮은 백스핀, 즉 멀리 가는 탄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드라이버만 유독 왼발 쪽에 놓는 겁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런데 볼을 오른쪽으로 옮기면 정반대가 됩니다. 궤도는 인아웃 쪽으로 가서 슬라이스는 줄 수 있지만, 헤드가 아직 내려오는 중에 맞으니 찍어 치는 모양이 되어 백스핀이 폭증하고 발사각이 낮아집니다. 결국 공이 뜨다 말거나 확 죽습니다. 슬라이스 잡으려다 거리와 탄도를 같이 잃는 셈이죠.</p>



<p class="wp-block-paragraph">그래서 인아웃 느낌을 연습하고 싶다면 드라이버 말고 아이언으로 하는 게 안전합니다. 아이언은 원래 찍어 치는 채라 볼을 살짝 뒤에 둬도 문제가 없습니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1016" height="676" src="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37.jpg" alt="2026 05 29 14 33 37 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class="wp-image-2561" title="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3" srcset="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37.jpg 1016w, 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37-768x511.jpg 768w" sizes="(max-width: 1016px) 100vw, 1016px" /></figure>
</div>


<h4 class="wp-block-heading">7. 어드레스 때 헤드를 띄워놓는 건 괜찮을까</h4>



<p class="wp-block-paragraph">저는 드라이버를 칠 때 공을 왼발 안쪽 라인에 맞추고, 어드레스 때 헤드는 공 한 개 크기 정도 띄워놓고 칩니다. 그래서 공을 좀 더 붙여야 하나 고민했는데, 결론은 지금 그대로가 좋다는 거였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헤드를 공 한 개 정도 띄우는 건 오히려 좋은 습관입니다. 헤드를 공 바로 뒤에 딱 붙이면 백스윙 시작할 때 매트나 잔디에 걸려 테이크어웨이가 부자연스러워지기 쉽습니다. 한 개 정도 띄워놓으면 깔끔하게 빼기 좋습니다. 프로 중에도 일부러 띄워놓고 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런데 중요한 건, 그 띄우는 거리는 임팩트 궤도나 구질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어드레스는 그냥 출발 자세일 뿐이고, 다운스윙 때 헤드는 완전히 새로운 경로로 내려옵니다. 그러니 공을 붙인다고 궤도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바짝 붙이면 신경이 쓰여 백스윙 첫 동작이 어색해질 수 있어 손해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걸 정리하면서 깨달은 게 있습니다. 어드레스 헤드 위치든 볼 포지션이든 다 정적인 출발점이라, 동적인 임팩트 궤도를 바꾸는 힘이 약하다는 겁니다. 궤도 문제를 셋업으로 풀려는 시도는 계속 헛다리가 되기 쉽습니다.</p>



<h4 class="wp-block-heading">8. 마치며 한눈에 정리</h4>



<p class="wp-block-paragraph">길게 풀었지만 핵심만 다시 정리하겠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세 가지 궤도 중 이상형은 인투인이지만, 아웃인 버릇이 있는 사람은 인아웃 느낌으로 쳐야 실제로 중립에 가까워집니다. 궤도의 기준은 클럽헤드이고, 백스윙이 아니라 임팩트 구간을 말합니다. 공의 휨은 페이스와 패스의 관계가 결정하므로, 굳이 직구를 고집하지 말고 약한 드로우 하나를 주력 구질로 잡는 게 실전적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가장 중요한 깨달음은, 궤도와 타구감의 진짜 열쇠는 셋업이 아니라 다운스윙에 있다는 점입니다. 헤드를 일찍 풀어버리는 캐스팅을 줄이고, 손이 헤드보다 앞서서 끌고 내려오는 느낌만 잡아도 궤도와 타구감이 함께 좋아집니다. 볼 포지션이나 어드레스 헤드 위치를 만지작거리는 데 에너지를 쓰기보다, 스크린에서 측면 영상 한 번 찍어 임팩트 때 손과 헤드 위치를 확인해보는 것이 훨씬 빠른 길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또 중요한 거. 본인의 구질이 스트레이트가 아니더라도 약간의 슬라이스나 훅이더라도 (좋게 말해서 페이드,드로우지만 실제로 보기플레이어 아마추어는 구사하기 힘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걸 자기 구질로 생각하고 거기에 추가로 스트레이트를 추가한다고 생각이 중요하겠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어차피 골프라는 운동 특성상 단기간에 되는 것들도 없고 계속계속 골프를 그만둘때까지 연구하고 연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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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class="wp-embedded-content" data-secret="43cWO9PBrD"><a href="https://sidohan.com/%ec%8a%a4%ed%81%ac%eb%a6%b0%ea%b3%a8%ed%94%84-%ed%8d%bc%ed%8c%85-%ea%bf%80%ed%8c%81-%ec%99%9c-%ec%9d%b4%eb%a0%87%ea%b2%8c-%ec%96%b4%eb%a0%a4%ec%9a%b8%ea%b9%8c-%ea%b1%b0%eb%a6%ac%ea%b0%90">[스크린골프 퍼팅 꿀팁] 왜 이렇게 어려울까? 거리감 &amp; 라인 잡는 5가지 방법</a></blockquote><iframe loading="lazy" class="wp-embedded-content" sandbox="allow-scripts" security="restricted"  title="“[스크린골프 퍼팅 꿀팁] 왜 이렇게 어려울까? 거리감 &amp; 라인 잡는 5가지 방법” — 시도의 어른 라이프" src="https://sidohan.com/%ec%8a%a4%ed%81%ac%eb%a6%b0%ea%b3%a8%ed%94%84-%ed%8d%bc%ed%8c%85-%ea%bf%80%ed%8c%81-%ec%99%9c-%ec%9d%b4%eb%a0%87%ea%b2%8c-%ec%96%b4%eb%a0%a4%ec%9a%b8%ea%b9%8c-%ea%b1%b0%eb%a6%ac%ea%b0%90/embed#?secret=eI1pTh15Wv#?secret=43cWO9PBrD" data-secret="43cWO9PBrD" width="600" height="338"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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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wp-block-paragraph">사실 어느정도 샷이 100타 아래로 들어온다면 그 후에 괴롭히는 건 바로 퍼팅입니다. 저도 처음에 친구보다 샷은 잘나왔는데 퍼팅이 8~10개나 차이가 나서 항상 진 이후로는 퍼팅 연습 비중을 높이고 지금은 많이 극복한 상태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그게 힘들면 좋은 강의를 많이 듣고 여기서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기준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크린 퍼팅이 어렵다면 위의 글로 대략적인 기준을 맞춰봐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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