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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골프 &#8211; 시도의 어른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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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스키, 건강, 골프, 음악과 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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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골프 &#8211; 시도의 어른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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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골프 바디스윙과 암스윙 차이, 필드에서 하프스윙이 정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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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ido]]></dc:creator>
		<pubDate>Fri, 05 Jun 2026 07:32:01 +0000</pubDate>
				<category><![CDATA[골프와 운동]]></category>
		<category><![CDATA[40대골프]]></category>
		<category><![CDATA[골프]]></category>
		<category><![CDATA[골프레슨]]></category>
		<category><![CDATA[골프스윙]]></category>
		<category><![CDATA[골프이론]]></category>
		<category><![CDATA[바디스윙]]></category>
		<category><![CDATA[보기플레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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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프스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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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골프 바디스윙과 암스윙의 차이가 헷갈리는 40대 아마추어 골퍼의 정리. 통닭 회전이 생기는 이유부터 필드에서 짧게 친다는 말의 진짜 의미까지, 운동사슬 개념으로 풀어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바디스윙이신가요? 암스윙이신가요? 저는 현재 바디스윙을 추구하면서 연습을 하고 있지만 바디라는 말 자체에 빠지다보니 골프의 주목적에 대해서 잠시 길을 잃은 상태입니다. 현대 바디스윙은 마치 팔과 몸통이 하나처럼 움직여서 힌징코킹도 최소화하고 그대로 도는 것 같은 이미지로 보여졌고 저도 그러한 이론아래에서 연습을 해왔었는데 그게 오해였음을 최근에야 깨달았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바디스윙 중에서도 극단적인 설명 하나만을 보고 샤프트의 탄성이나 헤드무게, 관성 등은 생각하지 않은채 그대로 돌고만 있었던 거죠. 오늘은 다시한번 바디스윙과 암스윙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여기에 연관해서 필드에서는 암스윙 위주로 해야한다? 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겠습니다.</p>



<h4 class="wp-block-heading">목차</h4>



<ol class="wp-block-list">
<li>바디스윙 하라더니, 왜 자꾸 통닭처럼 도는 걸까</li>



<li>진짜 바디스윙의 정체는 &#8220;운동사슬&#8221;이다</li>



<li>필드에서는 짧게 친다, 이건 맞는 말일까</li>



<li>&#8220;짧게 친다&#8221;와 &#8220;팔로 친다&#8221;는 다른 얘기다</li>



<li>스킬 레벨별 스윙 운영법</li>



<li>정리하며</li>
</ol>



<p class="wp-block-paragraph">골프를 친 지 몇 년이 지나도 스윙 이론은 들으면 들을수록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바디스윙과 암스윙 얘기인 것 같습니다. &#8220;바디스윙으로 쳐야 한다&#8221;는 말은 골프를 시작하면 거의 처음 듣는 말이죠. 그래서 열심히 몸을 돌리는데,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면 통닭처럼 한 덩어리로 회전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거리도 잘 안 나고 방향도 답답하기만 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거기다 필드에 나가면 또 다른 조언을 듣게 됩니다. &#8220;필드에서는 풀스윙보다 암스윙으로 짧게 쳐라.&#8221; 처음엔 &#8220;그렇구나&#8221;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바디스윙은 어디 간 거지? 결국 팔로 치는 게 정답인가? 저처럼 이런 혼란을 겪으신 40대 아마추어 골퍼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아서, 이번에 제대로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p>



<h3 class="wp-block-heading">바디스윙 하라더니, 왜 자꾸 통닭처럼 도는 걸까</h3>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1008" height="670" src="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6/2026-06-05-16-19-58.jpg" alt="2026 06 05 16 19 58 골프 바디스윙과 암스윙 차이, 필드에서 하프스윙이 정답일까" class="wp-image-2589" title="골프 바디스윙과 암스윙 차이, 필드에서 하프스윙이 정답일까 1" srcset="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6/2026-06-05-16-19-58.jpg 1008w, 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6/2026-06-05-16-19-58-768x510.jpg 768w" sizes="(max-width: 1008px) 100vw, 1008px" /></figure>
</div>


<p class="wp-block-paragraph">저도 한동안 바디스윙을 의식하면서 쳤는데, 어느 시점부터 &#8220;내가 통닭처럼 도는 것 같다&#8221;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몸은 분명 잘 돌리는 것 같은데 공은 안 멀리 나가고, 방향도 흔들립니다. 알고 보니 이게 바디스윙을 의식하는 아마추어가 가장 흔히 빠지는 함정이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바디스윙의 핵심을 그냥 &#8220;몸으로 친다&#8221;로만 이해하게 되면, 팔과 클럽이 몸통에 묶여서 골반과 몸통, 어깨, 팔이 한 덩어리로 같이 돌아갑니다. 마치 꼬치에 꽂힌 통닭이 돌듯이 말이죠. 이 상태에서는 클럽이 인사이드로 너무 깊이 빠지거나, 임팩트에서 페이스를 못 닫아서 푸시나 슬라이스가 나기 쉽습니다. 거리도 안 나고, &#8220;분명 잘 돌렸는데 왜?&#8221;라는 답답함만 남습니다.</p>



<h3 class="wp-block-heading">진짜 바디스윙의 정체는 &#8220;운동사슬&#8221;이다</h3>



<p class="wp-block-paragraph">골프 스윙의 진짜 핵심은 &#8220;동시에&#8221; 움직이는 게 아니라 &#8220;순서대로&#8221; 움직이는 것에 있다고 합니다. 이걸 운동사슬, 영어로 키네틱 체인(kinetic chain)이라고 부릅니다. 다운스윙의 정상적인 순서는 이렇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지면 → 골반 → 몸통 → 어깨 → 팔 → 손목 → 클럽</p>



<p class="wp-block-paragraph">왼발이 지면을 누르면 그 힘으로 골반이 먼저 돌고, 골반의 회전이 몸통을 끌고, 몸통이 어깨를 끌고, 어깨가 팔을 끌고, 마지막에 손목 릴리스가 일어납니다. 채찍을 휘두르는 원리와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손잡이가 먼저 움직이고 끝이 가장 늦게,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거죠.</p>



<p class="wp-block-paragraph">통닭 회전은 이 순서가 무너져서 모든 부위가 한 덩어리로 같이 돌아가는 상태입니다. 채찍이 아니라 막대기를 휘두르는 셈이라 가속이 안 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렇다면 암스윙은 뭐가 다를까요. 암스윙은 골반과 몸통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팔과 손목만 분리해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운동사슬의 위쪽 두 마디만 작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짧고 빠르게 &#8220;찰싹&#8221; 치는 감각이 강하고, 손목 스냅이 거리의 주된 동력이 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다 같이 한 덩어리로 움직이면 통닭 회전(잘못된 바디스윙)이고, 운동사슬 순서대로 분리되어 움직이면 올바른 바디스윙입니다. 그리고 사슬의 위쪽(팔과 손목)만 쓰면 암스윙이 됩니다. 즉 &#8220;분리&#8221;는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다는 뜻이 아니라, 타이밍이 분리되어 있다는 뜻이라고 이해하시면 정확합니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1015" height="678" src="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6/2026-06-05-16-20-42.jpg" alt="2026 06 05 16 20 42 골프 바디스윙과 암스윙 차이, 필드에서 하프스윙이 정답일까" class="wp-image-2590" title="골프 바디스윙과 암스윙 차이, 필드에서 하프스윙이 정답일까 2" srcset="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6/2026-06-05-16-20-42.jpg 1015w, 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6/2026-06-05-16-20-42-768x513.jpg 768w" sizes="(max-width: 1015px) 100vw, 1015px" /></figure>
</div>


<h3 class="wp-block-heading">필드에서는 짧게 친다, 이건 맞는 말일까</h3>



<p class="wp-block-paragraph">여기서부터 또 헷갈림이 시작됩니다. 흔히 듣는 조언이 &#8220;필드에서는 풀스윙보다 짧게 쳐라&#8221;입니다. 이 말 자체는 거의 정답에 가깝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연습장에서는 마음껏 휘둘러도 됩니다. 하지만 필드에는 OB와 해저드, 러프 같은 변수가 있어서 100% 풀스윙은 오히려 손해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거리 5미터 더 보내는 것보다 페어웨이를 지키는 게 타수에 훨씬 큰 영향을 미치거든요. 프로들도 페어웨이 안착이 최우선일 때는 자기 풀스윙의 80에서 85% 정도로 친다고 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래서 필드용 스윙은 보통 백스윙을 3/4 정도로 줄이고, 템포를 약 80%로 가져가며, 임팩트 이후 피니시는 끝까지 마무리하는 형태로 권장됩니다. 흔히 말하는 쓰리쿼터 스윙입니다.</p>



<h3 class="wp-block-heading">&#8220;짧게 친다&#8221;와 &#8220;팔로 친다&#8221;는 다른 얘기다</h3>



<p class="wp-block-paragraph">여기가 진짜 핵심입니다. 많은 아마추어가 이 두 가지를 혼동합니다. &#8220;필드에서는 짧게 쳐라&#8221;라는 조언을 &#8220;필드에서는 암스윙으로 쳐라&#8221;로 받아들이는 거죠. 저도 한동안 이렇게 알고 있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올바른 컨트롤 스윙은 &#8220;바디스윙의 풀스윙 버전을 그대로 압축한 것&#8221;입니다. 골반 회전과 운동사슬 순서는 똑같이 살리되, 백스윙 크기와 템포만 줄이는 거예요. 임팩트 메커니즘 자체가 바뀌는 게 아닙니다. 사진으로 비유하자면 같은 사진을 그대로 축소한 것이지, 다른 사진으로 바꾼 게 아닙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런데 이걸 잘못 이해하고 &#8220;필드에선 그냥 팔로만 살살 치자&#8221;가 되어버리면, 통닭 회전에 팔치기까지 더해진 최악의 조합이 나옵니다. 거리도 안 나고 방향도 안 잡힙니다. 제 경험상 가장 흔한 함정이었습니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679" src="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6/2026-06-05-16-21-00.jpg" alt="2026 06 05 16 21 00 골프 바디스윙과 암스윙 차이, 필드에서 하프스윙이 정답일까" class="wp-image-2591" title="골프 바디스윙과 암스윙 차이, 필드에서 하프스윙이 정답일까 3" srcset="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6/2026-06-05-16-21-00.jpg 1024w, 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6/2026-06-05-16-21-00-768x509.jp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div>


<h3 class="wp-block-heading">스킬 레벨별 스윙 운영법</h3>



<p class="wp-block-paragraph">대략적으로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백돌이부터 보기 플레이어까지는 평소 7번 아이언 풀스윙 거리의 80% 정도만 친다는 생각으로 라운드에 들어가시면 좋습니다. 백스윙은 짧게, 피니시는 끝까지 가져가는 게 핵심입니다. 풀스윙은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정도로 제한하는 게 안전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싱글 수준이 되면 상황에 따라 풀스윙과 쓰리쿼터, 하프, 펀치샷을 자유롭게 섞어 씁니다. 모든 클럽에 대해 서너 가지 거리를 만들 수 있어야 진짜 싱글이라고 하더군요. 이게 보기 플레이어와 싱글의 진짜 차이라고 합니다. 단순한 거리가 아니라 거리 컨트롤 능력의 차이인 거죠.</p>



<h3 class="wp-block-heading">정리하며</h3>



<p class="wp-block-paragraph">복잡해 보이지만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첫째, 바디스윙은 &#8220;몸으로 치는 것&#8221;이 아니라 &#8220;운동사슬 순서대로 치는 것&#8221;입니다. 통닭처럼 한 덩어리로 도는 느낌이 든다면 순서가 무너진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둘째, 필드에서는 분명히 풀스윙보다 짧게 치는 게 맞지만, 그게 &#8220;암스윙으로 바꾸라&#8221;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운동사슬은 그대로 살리되 백스윙 크기와 템포만 줄이는 것, 이게 정답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저도 이 부분이 정리되기 전까지는 연습장 스윙과 필드 스윙이 따로 노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런데 &#8220;같은 스윙을 크기만 다르게 친다&#8221;는 개념이 잡히고 나서야 비로소 라운드가 조금씩 안정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라운드에서는 통닭 회전 줄이고, 같은 메커니즘으로 사이즈만 줄여서 쳐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계속 연습 중입니다.</p>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wp-embed"><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blockquote class="wp-embedded-content" data-secret="5XddRZa4iw"><a href="https://sidohan.com/%ec%95%84%ec%9b%83%ec%9d%b8-%ec%9d%b8%ec%95%84%ec%9b%83-%ec%9d%b8%ed%88%ac%ec%9d%b8-40%eb%8c%80-%eb%b0%b1%eb%8f%8c%ec%9d%b4%ec%9d%98-%ea%b3%a8%ed%94%84-%ec%8a%a4%ec%9c%99-%ea%b6%a4%eb%8f%84-%ec%9d%b4">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a></blockquote><iframe loading="lazy" class="wp-embedded-content" sandbox="allow-scripts" security="restricted"  title="“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 시도의 어른 라이프" src="https://sidohan.com/%ec%95%84%ec%9b%83%ec%9d%b8-%ec%9d%b8%ec%95%84%ec%9b%83-%ec%9d%b8%ed%88%ac%ec%9d%b8-40%eb%8c%80-%eb%b0%b1%eb%8f%8c%ec%9d%b4%ec%9d%98-%ea%b3%a8%ed%94%84-%ec%8a%a4%ec%9c%99-%ea%b6%a4%eb%8f%84-%ec%9d%b4/embed#?secret=WQN67Q2RNZ#?secret=5XddRZa4iw" data-secret="5XddRZa4iw" width="600" height="338"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iframe>
</div></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그렇다면 스윙궤도는 어떤가요? 인투인? 인아웃? 아웃인? 대부분 초보 골퍼들이 아웃인으로 깎아치거나 엎어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궤도는 백스윙부터의 궤도일까요?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 몰랐던 스윙 궤도가 궁금하시면 위의 글을 참고해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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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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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ido]]></dc:creator>
		<pubDate>Fri, 29 May 2026 06:46:30 +0000</pubDate>
				<category><![CDATA[골프와 운동]]></category>
		<category><![CDATA[40대골프]]></category>
		<category><![CDATA[골프스윙궤도]]></category>
		<category><![CDATA[골프슬라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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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이버볼포지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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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럽패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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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골프 스윙 궤도 아웃인 인아웃 인투인의 차이가 헷갈리시나요? 스크린 80타대 40대 골퍼가 직접 궁금했던 점을 정리했습니다. 드라이버 볼 포지션과 캐스팅까지 쉽게 풀어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최근에는 혼자서 스크린 치기도 굉장히 편해졌습니다. 저의 경우 김캐디 어플을 통해서 매우 간단하고 눈치보지않고 1인 스크린 예약으로 연습중에 있습니다. 물론 1인 연습시간 포함 1시간은 매너이니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초보때는 혼자치게 되면 1시간 맞추기가 생각보다 엄청 힘듭니다; 그나마 지금은 약간의 여유시간을 두고 끝납니다. 2명이서 치면 1시간 40분이면 치는데 혼자서 치면 거의 쉬지 않고 쳐도 50분 이상은 걸립니다. 2명 2시간에 20분 남는거랑 1명 1시간에 10분 남는거랑 차이가 생각보다 큽니다. (여기에 스트레칭+연습시간까지하면 빠듯)</p>



<p class="wp-block-paragraph">이렇게 연습을 하던 중에 궁금한 부분이 생겼습니다. 치고나서 (프렌즈 스크린 퀀텀 기준) 샷마다 인아웃, 아웃인 궤도를 보는데 얼핏 생각하기로는 아웃인 궤도를 고쳐야겠다고 생각해서 인아웃 궤도로 의식적으로 스윙을 해봤습니다. 특히 드라이버는 바깥방향으로 던지라는 얘기들이 많았기 때문이죠.</p>



<p class="wp-block-paragraph">그렇게 연습을 하고 유튜브를 찾아보니 왠걸 제 생각이 하나도 안맞았습니다. 우선 인투인이 가장 이상적인 궤도라는 점 (아웃인, 인아웃이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님) 그리고 이런 궤도의 기준이 빽스윙부터가 아닌 다운스윙과 임팩트 기준이라는 점이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래서 이번 기회에 제가 직접 궁금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파보고 정리했습니다. 저처럼 &#8220;대충은 아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는&#8221; 분들께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p>



<h4 class="wp-block-heading">목차</h4>



<ol class="wp-block-list">
<li>아웃인, 인투인, 인아웃 한 번에 정리하기</li>



<li>그래서 어떤 궤도로 쳐야 하나</li>



<li>궤도의 기준은 헤드인가 손인가</li>



<li>아웃인이면 무조건 페이드일까</li>



<li>임팩트 때 채가 휘릭 넘어가는 느낌의 정체</li>



<li>드라이버 볼 포지션, 오른쪽으로 옮겨도 될까</li>



<li>어드레스 때 헤드를 띄워놓는 건 괜찮을까</li>



<li>마치며 한눈에 정리</li>
</ol>



<h4 class="wp-block-heading">1. 아웃인, 인투인, 인아웃 한 번에 정리하기</h4>



<p class="wp-block-paragraph">먼저 용어부터 잡고 가겠습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임팩트 순간 클럽헤드가 지나가는 방향을 말합니다.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아웃인(Out-to-In)은 클럽이 몸 바깥쪽에서 시작해 안쪽으로 깎아 들어오는 궤도입니다. 흔히 말하는 슬라이스의 주범이고, &#8220;엎어친다&#8221;, &#8220;오버더탑&#8221;, &#8220;캐스팅&#8221; 같은 말이 다 여기서 나옵니다. 가장 피해야 할 궤도로 알려져 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인투인(In-to-In)은 안쪽에서 시작해 임팩트에서 타깃 라인과 만나고 다시 안쪽으로 빠지는 궤도입니다. 똑바로 멀리 보내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인아웃(In-to-Out)은 안쪽에서 들어와 바깥쪽으로 빠지는 궤도입니다. 드로우가 나는 궤도이고, 너무 과하면 훅이나 푸시가 납니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1066" height="668" src="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09.jpg" alt="2026 05 29 14 33 09 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class="wp-image-2559" title="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4" srcset="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09.jpg 1066w, 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09-768x481.jpg 768w" sizes="(max-width: 1066px) 100vw, 1066px" /></figure>
</div>


<h4 class="wp-block-heading">2. 그래서 어떤 궤도로 쳐야 하나</h4>



<p class="wp-block-paragraph">정답부터 말하면 가장 이상적인 건 <strong>인투인</strong>입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있습니다. 저처럼 아웃인 버릇이 있는 사람은, 느낌상 인아웃을 줘야 실제로는 중립인 인투인에 가까워진다는 점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골프에서 흔히 하는 말이 있죠. &#8220;느낌과 실제는 다르다.&#8221; 딱 이 경우입니다. 그래서 제가 평소에 &#8220;아웃인 좀 신경 써서 인아웃 느낌으로 친다&#8221;고 하는 게 사실은 아주 정상적인 교정 방향이었던 겁니다. 다만 인아웃을 너무 과하게 의식하면 이번엔 공이 감기는 훅이나 오른쪽으로 밀리는 푸시가 나기 때문에, &#8220;약간 인아웃 느낌&#8221; 정도가 딱 좋습니다.</p>



<h4 class="wp-block-heading">3. 궤도의 기준은 헤드인가 손인가</h4>



<p class="wp-block-paragraph">이게 은근히 헷갈렸던 부분입니다. 결론은 클럽헤드 기준입니다. 손(그립)이 지나가는 경로가 아니라 클럽헤드가 지나가는 방향이 기준이고, 이걸 클럽 패스(Club Path)라고 부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또 하나, 이 궤도는 백스윙이 아니라 다운스윙, 정확히는 임팩트 직전부터 직후까지의 구간을 말합니다. 백스윙을 어떻게 빼느냐는 사람마다 다르고, 결국 중요한 건 임팩트 순간 헤드가 어디로 가고 있느냐입니다.</p>



<h4 class="wp-block-heading">4. 아웃인이면 무조건 페이드일까</h4>



<p class="wp-block-paragraph">대체로는 맞지만 정확히는 조금 다릅니다. 공의 움직임은 페이스와 패스의 관계가 결정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공이 처음 출발하는 방향은 거의 페이스가 향한 방향이 결정합니다(약 80% 이상). 그리고 공이 휘는 정도와 방향은 페이스가 패스보다 열렸는지 닫혔는지가 결정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래서 아웃인 궤도에 페이스가 패스보다 열려 있으면 페이드나 슬라이스가 나고, 인아웃 궤도에 페이스가 패스보다 닫혀 있으면 드로우나 훅이 납니다. 일반적인 경향으로는 아웃인은 페이드 계열, 인아웃은 드로우 계열이 맞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한 가지 더. 굳이 완벽한 스트레이트를 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게 더 실전적입니다. 완벽한 직구는 페이스와 패스가 정확히 일치해야 나오는데 재현성이 가장 떨어집니다. 그래서 상급자나 프로 대부분은 드로우든 페이드든 한쪽 구질을 주력으로 정해놓고 칩니다. 한 방향으로만 휜다고 생각하면 미스 범위가 좁혀져서 코스 공략이 훨씬 편해집니다. 저처럼 아웃인을 잡는 단계라면 욕심내지 말고 &#8220;약한 드로우&#8221; 하나를 주력으로 잡는 게 더 빠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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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1016" height="675" src="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22.jpg" alt="2026 05 29 14 33 22 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class="wp-image-2560" title="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5" srcset="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22.jpg 1016w, 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22-768x510.jpg 768w" sizes="(max-width: 1016px) 100vw, 1016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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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wp-block-heading">5. 임팩트 때 채가 휘릭 넘어가는 느낌의 정체</h4>



<p class="wp-block-paragraph">스크린에서 연습하다 보면 임팩트 때 채가 쭉 오다가 휘릭 하고 뒤집히듯 넘어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딱 맞는 느낌보다 뭔가 헛도는 느낌이라 신경이 쓰였는데, 알아보니 이건 릴리스(Release) 현상이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손목 코킹을 풀면서 클럽헤드가 손을 따라잡는 동작인데, 이게 좋은 경우와 나쁜 경우로 나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좋은 릴리스는 그 휘릭 하는 동작이 정확히 공을 맞히는 임팩트 순간에 일어나는 겁니다. 헤드 스피드가 임팩트에서 최고가 되니 거리도 잘 나갑니다. 손목이 자연스럽게 풀리면서 헤드가 손을 추월하는 건 정상이고 오히려 그래야 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문제는 그 뒤집힘이 임팩트보다 너무 일찍 일어날 때입니다. 흔히 말하는 캐스팅, 얼리 릴리스입니다. 위에서 헤드를 던지듯 일찍 풀어버리면 정작 임팩트에서는 스피드가 죽고, 헤드가 이미 안으로 감기는 중이라 아웃인이나 뒤집힌 페이스가 나옵니다. 제가 &#8220;딱 맞는 느낌이 없다&#8221;고 느낀 게 바로 이 신호였던 셈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자가 진단 방법도 간단합니다. 임팩트 직후에 손이 공보다 앞쪽, 즉 타깃 방향에 있는지 보면 됩니다. 손이 헤드보다 앞서서 끌고 가다가 임팩트 후에 헤드가 따라 넘어가야 제대로 눌러 친 겁니다. 임팩트 전에 헤드가 이미 손을 넘어가 있으면 일찍 풀린 거죠. 스크린이면 측면 영상을 한 번 찍어보면 바로 보입니다.</p>



<h4 class="wp-block-heading">6. 드라이버 볼 포지션, 오른쪽으로 옮겨도 될까</h4>



<p class="wp-block-paragraph">여기서 제가 한 가지 꾀를 냈습니다. 볼을 살짝 오른쪽으로 옮기면 최저점에 닿기 전에 맞히게 되니 인아웃 성향이 강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죠. 방향 자체는 맞는 추론입니다. 그런데 하필 그걸 드라이버로 하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드라이버는 다른 클럽과 정반대로, 최저점을 지나 올라가는 순간에 맞혀야 제 성능이 나오는 채입니다. 헤드가 살짝 올라가며 맞아야 높은 발사각과 낮은 백스핀, 즉 멀리 가는 탄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드라이버만 유독 왼발 쪽에 놓는 겁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런데 볼을 오른쪽으로 옮기면 정반대가 됩니다. 궤도는 인아웃 쪽으로 가서 슬라이스는 줄 수 있지만, 헤드가 아직 내려오는 중에 맞으니 찍어 치는 모양이 되어 백스핀이 폭증하고 발사각이 낮아집니다. 결국 공이 뜨다 말거나 확 죽습니다. 슬라이스 잡으려다 거리와 탄도를 같이 잃는 셈이죠.</p>



<p class="wp-block-paragraph">그래서 인아웃 느낌을 연습하고 싶다면 드라이버 말고 아이언으로 하는 게 안전합니다. 아이언은 원래 찍어 치는 채라 볼을 살짝 뒤에 둬도 문제가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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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1016" height="676" src="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37.jpg" alt="2026 05 29 14 33 37 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class="wp-image-2561" title="아웃인 인아웃 인투인, 40대 백돌이의 골프 스윙 궤도 이야기 6" srcset="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37.jpg 1016w, https://sidohan.com/wp-content/uploads/2026/05/2026-05-29-14-33-37-768x511.jpg 768w" sizes="(max-width: 1016px) 100vw, 1016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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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wp-block-heading">7. 어드레스 때 헤드를 띄워놓는 건 괜찮을까</h4>



<p class="wp-block-paragraph">저는 드라이버를 칠 때 공을 왼발 안쪽 라인에 맞추고, 어드레스 때 헤드는 공 한 개 크기 정도 띄워놓고 칩니다. 그래서 공을 좀 더 붙여야 하나 고민했는데, 결론은 지금 그대로가 좋다는 거였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헤드를 공 한 개 정도 띄우는 건 오히려 좋은 습관입니다. 헤드를 공 바로 뒤에 딱 붙이면 백스윙 시작할 때 매트나 잔디에 걸려 테이크어웨이가 부자연스러워지기 쉽습니다. 한 개 정도 띄워놓으면 깔끔하게 빼기 좋습니다. 프로 중에도 일부러 띄워놓고 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런데 중요한 건, 그 띄우는 거리는 임팩트 궤도나 구질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어드레스는 그냥 출발 자세일 뿐이고, 다운스윙 때 헤드는 완전히 새로운 경로로 내려옵니다. 그러니 공을 붙인다고 궤도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바짝 붙이면 신경이 쓰여 백스윙 첫 동작이 어색해질 수 있어 손해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걸 정리하면서 깨달은 게 있습니다. 어드레스 헤드 위치든 볼 포지션이든 다 정적인 출발점이라, 동적인 임팩트 궤도를 바꾸는 힘이 약하다는 겁니다. 궤도 문제를 셋업으로 풀려는 시도는 계속 헛다리가 되기 쉽습니다.</p>



<h4 class="wp-block-heading">8. 마치며 한눈에 정리</h4>



<p class="wp-block-paragraph">길게 풀었지만 핵심만 다시 정리하겠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세 가지 궤도 중 이상형은 인투인이지만, 아웃인 버릇이 있는 사람은 인아웃 느낌으로 쳐야 실제로 중립에 가까워집니다. 궤도의 기준은 클럽헤드이고, 백스윙이 아니라 임팩트 구간을 말합니다. 공의 휨은 페이스와 패스의 관계가 결정하므로, 굳이 직구를 고집하지 말고 약한 드로우 하나를 주력 구질로 잡는 게 실전적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가장 중요한 깨달음은, 궤도와 타구감의 진짜 열쇠는 셋업이 아니라 다운스윙에 있다는 점입니다. 헤드를 일찍 풀어버리는 캐스팅을 줄이고, 손이 헤드보다 앞서서 끌고 내려오는 느낌만 잡아도 궤도와 타구감이 함께 좋아집니다. 볼 포지션이나 어드레스 헤드 위치를 만지작거리는 데 에너지를 쓰기보다, 스크린에서 측면 영상 한 번 찍어 임팩트 때 손과 헤드 위치를 확인해보는 것이 훨씬 빠른 길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또 중요한 거. 본인의 구질이 스트레이트가 아니더라도 약간의 슬라이스나 훅이더라도 (좋게 말해서 페이드,드로우지만 실제로 보기플레이어 아마추어는 구사하기 힘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걸 자기 구질로 생각하고 거기에 추가로 스트레이트를 추가한다고 생각이 중요하겠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어차피 골프라는 운동 특성상 단기간에 되는 것들도 없고 계속계속 골프를 그만둘때까지 연구하고 연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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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class="wp-embedded-content" data-secret="43cWO9PBrD"><a href="https://sidohan.com/%ec%8a%a4%ed%81%ac%eb%a6%b0%ea%b3%a8%ed%94%84-%ed%8d%bc%ed%8c%85-%ea%bf%80%ed%8c%81-%ec%99%9c-%ec%9d%b4%eb%a0%87%ea%b2%8c-%ec%96%b4%eb%a0%a4%ec%9a%b8%ea%b9%8c-%ea%b1%b0%eb%a6%ac%ea%b0%90">[스크린골프 퍼팅 꿀팁] 왜 이렇게 어려울까? 거리감 &amp; 라인 잡는 5가지 방법</a></blockquote><iframe loading="lazy" class="wp-embedded-content" sandbox="allow-scripts" security="restricted"  title="“[스크린골프 퍼팅 꿀팁] 왜 이렇게 어려울까? 거리감 &amp; 라인 잡는 5가지 방법” — 시도의 어른 라이프" src="https://sidohan.com/%ec%8a%a4%ed%81%ac%eb%a6%b0%ea%b3%a8%ed%94%84-%ed%8d%bc%ed%8c%85-%ea%bf%80%ed%8c%81-%ec%99%9c-%ec%9d%b4%eb%a0%87%ea%b2%8c-%ec%96%b4%eb%a0%a4%ec%9a%b8%ea%b9%8c-%ea%b1%b0%eb%a6%ac%ea%b0%90/embed#?secret=eI1pTh15Wv#?secret=43cWO9PBrD" data-secret="43cWO9PBrD" width="600" height="338"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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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wp-block-paragraph">사실 어느정도 샷이 100타 아래로 들어온다면 그 후에 괴롭히는 건 바로 퍼팅입니다. 저도 처음에 친구보다 샷은 잘나왔는데 퍼팅이 8~10개나 차이가 나서 항상 진 이후로는 퍼팅 연습 비중을 높이고 지금은 많이 극복한 상태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그게 힘들면 좋은 강의를 많이 듣고 여기서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기준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크린 퍼팅이 어렵다면 위의 글로 대략적인 기준을 맞춰봐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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