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스크린골프를 막 시작하신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클럽은 빌려 써도 되나요, 아니면 바로 사야 하나요?”입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매장에 있는 대여 클럽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직접 구입한 클럽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주중에 친구와 만나면 스크린 골프장에 있는 하우스 채로도 충분히 즐길수 있습니다!
오늘은 초보자 기준에서
대여와 구매 각각의 장단점, 그리고 추천 입문용 클럽까지 안내드리겠습니다.
🏪 1. 대여 클럽 – 일단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장점
- 비용 부담이 없습니다 (무료 or 저렴)
- 장비 없이도 즉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다양한 브랜드를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 단점
- 클럽 상태가 고르지 않습니다 (낡거나 길이 안 맞는 경우 있음)
- 내 스윙에 맞는 일관된 감각을 익히기 어렵습니다
- 연습의 연속성이 떨어집니다
📌 결론:
처음 몇 번 체험용으로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칠 계획이 있다면 내 클럽을 갖추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2. 구매 클럽 – 투자는 크지만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 장점
- 자신의 스윙에 맞는 클럽 길이와 무게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익숙한 감각을 통해 정확도와 자신감이 향상됩니다
- 클럽을 바꾸지 않기 때문에 연습의 효율이 올라갑니다
❗ 단점
- 초기에 비용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 처음부터 너무 고가 장비를 선택하면 후회할 수 있습니다
📌 결론:
스크린골프를 정기적으로 치실 예정이라면 입문용 클럽 구입을 강력히 권장드립니다.
단, 중고 클럽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3. 초보자용 클럽 추천 (실제 사용 기준)

🏌️♂️ 드라이버 브랜드 추천:
- XXIO (젝시오): 가볍고 타구감이 부드럽습니다.
- 캘러웨이 빅버사: 관용성이 높아 실수에 관대합니다.
⛳ 아이언 세트:
- 브리지스톤 TOUR B 시리즈: 가격 대비 안정적이고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
- 미즈노 JPX 시리즈: 손맛과 타구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 구매 팁:
- 중고나라, 번개장터, 골프존 마켓에서 20~40만 원대의 중고세트가 많습니다.
- 골프연습장이나 지인에게 시타(試打) 후 결정하시면 후회가 적습니다.
❓클럽 몇 개만 사도 될까요?
물론 가능합니다.
스크린에서는 드라이버, 7번 아이언, 퍼터 정도만으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클럽 풀세트는 필드 대비 시나리오에서 필요하니,
처음엔 필수 클럽 몇 개만 구입해서 시작해도 무방합니다.
✨ 마무리 – 내 클럽은 내 실력의 연장선입니다
스크린골프를 오래 즐길 생각이시라면,
자신에게 맞는 클럽을 갖추는 것이 결국 실력 향상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입니다.
대여로 경험을 쌓되, 익숙해지는 시점부터는
중고라도 내 손에 맞는 클럽 하나씩 마련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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